나는 왜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해서 삶을 피곤하게 하는 걸까? ⵏ 뇌과학 을 보고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어 빌려봤다.
책소개
이 책은 사람은 왜 생각(특히 부정적인)을 많이 하는지를 알려주고 생각을 다스리는 법에 대해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.
핵심 내용
부정적인 감정 다스리는 법
부정적인 감정은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. 그런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기 위해서는 억지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것이 아닌, 나의 (부정적인) 상태를 인지하고 의식을 다른곳으로 돌리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행동을 하는것이 좋다.
자기합리화가 불러온 병
어떤 일에서 자신이 실수를 했다면 "내가 몸이 아팠어" 같은 핑계를 찾을 것이다.(내가 실수한 것으로 무시당할거라는 생각에) 그런데 놀랍게도 자신이 병에 걸렸다 생각하면 뇌가 그리 생각하여 실제로 그 병에 걸릴 수 있다. 올바르게 자신의 실수를 생각하는 방법은 자신이 한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다. 실수를 줄이고 싶다면 이 실수가 왜 일어났으며, 앞으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적는것이 효과적이다.
바램이 클수록 불행하다
마음에는 하나의 매커니즘이 있다
내가 바라는 이상(희망) → 불만족스러운 현재(현실) 사이의 간격이 불안의 크기이다. 반대로 생각하면 불안이 커질수록 미래에 희망을 걸어 현실 사이의 괴리가 커질 수 있다. 이런 간격을 없애기 위해서는 현재의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"그렇군"이라 반응하는 것이다. 우리는 종종 힘들때 타인과 환경을 바꾸려고 하지만, 대부분 실패한다. 우리가 바꿀 수 있는건 오직 내 생각이다. 다시 말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.
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
- 매일 일기를 쓴다
- 도피하지 않고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인다.
-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
-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고
- 일 도중 다른 생각에 빠지지 않는다
- 현재에 집중한다
책 외의 이야기
이 책을 찾았을때와 같이, 책의 내용을 각색해서 만든 영상_(책리뷰 영상)_을 보다보면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하나씩 있다. 그게 스마트폰을 멀리하라, 속독을 적극적으로 이용해라 와 같이 자기계발에 목적을 둔 내용이 많다. 그런 내용은 보통 처음 볼때는 신기해서 다른 _책리뷰 영상_도 찾아보곤 한다. 하지만 실천하는 내용은 없고, 책도 읽지 않고 지식만 계속 소비하니 새로운 것이 계속 사라져 허무한 기억이 있다.
하고싶은 말은 책을 읽기에만 그치지 말고 자신의 삶에 적용해보고, _책리뷰 영상_을 보는게 나쁜것은 아니지만 책을 읽었을때 깨닫는 내용도 있으니 독서랑 겸해서 보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