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훑어볼때 노잼인줄 알았는데 그렇게 재미 없진 않았다.
줄거리
글 읽는 법, 인터넷 뉴스, 자신과 다른 의견 (논쟁), 통계 읽는 법, 메일 쓰는 법 등등 6개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. 소주제에 문제가 하나씩 나와있어 그 문제에 대한 답을 한다.
중요 내용
쇼츠나 인터넷 뉴스를 볼때에는 읽기 전에 이 정보가 필요한지, 이 내용의 작성자가 누구이며, 작성자가 이로 인해 얻느 이익이 뭔지 알고 내용에 대해 비판적으로 읽어야 한다.
법이나 계약서등 전문 문서에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그 순간 단어에 뜻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것이 좋다.
또 뉴스에서 누구의 목소리가 배제되진 않았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책을 읽어야 한다.
특정 제품에 상표가 그대로 노출되는 뉴스나 무조건적으로 상품의 장점만 부각하는 뉴스는 경계해서 읽어야한다.
나와 다른 의견을 듣는것은 그 행동 자체만으로도 혐오나 화가 날 수 있다. 그러므로 논쟁이 일어날 땐 한 발자국 물러나 이성적인 판단을 해야한다
배경지식의 유무에 따라 이해할 수 있는 정보의 양 차이가 매우 크다. 평소에 책을 읽고 정리하는 행동으로 배경지식을 늘릴 수 있다.
쓰이는 단어
차임 :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지불한 금액
멸실 : 노후나 재해로 집이 거주 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경우
내 생각
글만 있지 않고, 중간중간 문제가 섞여있어서 수동적으로만 읽지 않고 참여 할 수 있어서 내용을 더 많이 이해 할 수 있었다.
마무리(속독)
속독으로 빨리 읽으니까 더 재밌다. 읽는 방법은 손가락으로 내가 읽는 줄에 3칸을 띄어서 대강 읽으면 된다. 단점은 내용 이해가 완벽하지 않다는 건데 그러면 각 문장에 키워드를 찾아서 문맥을 이해하면 된다.
독서가 독해력을 올려주나 싶으면 독서 후 독후감을 적어 독서 전과 후를 기록하면 된다.
이제 IT분야 전문 서적을 속독 할 예정이다ㅏㅏㅏ. 도서관 열였나